세 번의 대화로
읽고 싶은 이유를 찾습니다.
AI가 먼저 묻고 감정, 상황, 독서 목적을 단계적으로 파악해 긴 프롬프트 없이 추천 맥락을 완성합니다.
“요즘 어떤 기분이 가장 자주 드나요?”
“그 감정은 무엇과 가장 가까운가요?”
“지금 필요한 건 위로일까요, 정리일까요?”
학생의 감정과 학업 맥락을 이해하고, 실제 도서관 장서 안에서 지금 읽을 첫 번째 책을 찾아주는 AI 도서 탐색 경험.
대니얼 카너먼 · 김영사
Designed for the moment between “뭘 읽지?” and “이 책이다.”
마인디렉토리 앱의 홈, 책 추천받기, 학업 응급 키트 화면입니다.



정확한 제목을 몰라도, 지금의 상황만 말해도 됩니다. Mindirectory는 탐색의 시작점을 사용자의 언어로 바꿉니다.
AI가 먼저 묻고 감정, 상황, 독서 목적을 단계적으로 파악해 긴 프롬프트 없이 추천 맥락을 완성합니다.
“요즘 어떤 기분이 가장 자주 드나요?”
“그 감정은 무엇과 가장 가까운가요?”
“지금 필요한 건 위로일까요, 정리일까요?”
전공·과제 키워드에서 관련 도서, 입문서, 대출 가능 여부와 서가 위치까지 한 화면에 연결합니다.
일반 AI가 ‘읽을 만한 책’을 말한다면, Mindirectory는 해당 도서관 안에서 지금 이용 가능한 책을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.
검색·클릭·저장·미충족 수요를 기관용 리포트로 재구성해, 어떤 책을 보강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합니다.
딥러닝 입문서
28인지과학 개론
19바이오통계 R
14과학 글쓰기
11* 위 통계는 홈페이지 인터랙션을 위한 샘플 데이터입니다.
사용자가 스스로를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대화가 맥락을 완성합니다.
추천의 끝은 웹 링크가 아니라 실제 도서관의 소장·위치·이용 가능성입니다.
학생 경험과 기관 운영 데이터를 하나의 제품 안에서 연결합니다.
FOUNDER / MINDIRECTORY대표 이태윤UNIST BME · 울주 청년창업 · L시리즈 사업 · URISE 사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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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운영 전, 기관 미팅과 시연에 사용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데모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