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담은 낮게
짧은 질문과 익숙한 검색어로 탐색을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.
마인디렉토리는 대학도서관의 장서에서 학생이 지금 읽을 첫 번째 책을 찾도록 돕는 AI 도서 탐색 서비스를 만듭니다.
“어떤 책을 읽을까?”라는 질문이 도서관의 한 권으로 이어지도록.
학생이 자신의 상황을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, 도서관의 책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.
짧은 질문과 익숙한 검색어로 탐색을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.
추천을 실제 도서관 장서와 이용 정보에 연결합니다.
집계된 탐색 흐름을 기관이 검토할 수 있는 인사이트로 보여줍니다.

UNIST BME와 울주 청년창업, L시리즈 사업, URISE 사업 관련 활동을 바탕으로 대학도서관의 새로운 도서 탐색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.